(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홍현지가 골프존 G투어 시즌 세 번째 혼성 대회에서 우승했다.
홍현지는 2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S오일 세븐 G투어 믹스드 3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치고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남녀 선수 40명씩 8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홍현지 외에 이준희, 윤서준, 박단유, 한지민이 연장에 돌입했고,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홍현지가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았다.
올해 세 번째 열린 혼성 대회에서 여자 선수가 우승한 것은 이번 홍현지가 처음이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사유 끝내 비밀로"…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19년 만에 전한 진심 -
‘49kg’ 홍현희, 살이 얼마나 더 빠진 거야…반쪽된 얼굴 '몰라볼 지경' -
김연아♥고우림 신라호텔 결혼식 회상 "들어서는 순간 꿈 같아, 너무 예뻤다"(짠한형) -
박세리, 中 출연료 쿨하게 밝혔다 "광고만 100억"(남겨서 뭐하게) -
양육권 포기 유깻잎, '2주에 딱 한번' 면접교섭 딸 솔잎 만났다...애틋한 모녀 -
'법카 막힌' JTBC 최악의 위기, 홍정도 부회장 90도 사과→방송 재승인 대상[종합] -
"살 안찌는 체질"이라더니..이현이, 3kg 찌고 달라진 얼굴 "청바지가 끼더라" -
홍진경, 1100만원 의자 앞 현실 반응 "더 싸게 안 되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본 대표팀 월드컵 초대형 악재 터졌다! '이강인 절친' 휠체어 탄 모습 포착…미토마 이어 에이스 구보까지 잃나
- 2.손흥민 펑펑 울린 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또또또 손흥민 울릴 셈인가, 한국 패배 예상..."2-1로 멕시코 승리"
- 3.사상 초유! 일본 亞 국가 최초 월드컵 우승 현실화→강호 네덜란드와 호각세…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이목 집중
- 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잠실 일부 시위대, 핸드볼 유소녀선수 소지품 수색에 분노,강력 대처할 것...체육인 생존권 위한 공권력 개입 요청"[기자회견 현장]
- 5.이강인, 韓 국대에서 훨훨 나는데...'절친' 구보 월드컵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휠체어 신세 지는 중" 1경기 만에 부상 교체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