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홍현지가 골프존 G투어 시즌 세 번째 혼성 대회에서 우승했다.
홍현지는 2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S오일 세븐 G투어 믹스드 3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치고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남녀 선수 40명씩 8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홍현지 외에 이준희, 윤서준, 박단유, 한지민이 연장에 돌입했고,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홍현지가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았다.
올해 세 번째 열린 혼성 대회에서 여자 선수가 우승한 것은 이번 홍현지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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