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성현이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는 1일 "포인트 순위 6위인 김성현이 상위 20명에게 주는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김성현은 5월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에서 콘페리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고, 두 차례 준우승 성적을 더해 사실상 다음 시즌 PGA 투어 승격을 예약한 상태였다.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십, 2021년 일본 PGA 챔피언십을 차례로 제패한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투어에 진출했고, 2023년 곧바로 PGA 투어까지 올라갔다.
올해 다시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로 밀려났던 김성현은 2년 만에 PGA 투어 복귀에 성공했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서울대 딸' 주량 23잔 깜짝 "술자리 다 챙기고 택시 태워 보내" -
김준호, 김지민母 보는데.."주식 빼면 섬 살수 있어" 발언에 '분노' -
'이혼·암 투병' 홍진경, 15년 만에 이소라와 눈물 재회 "항암 6번, 삶 포기하고 싶었다" -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논란..♥신부 얼굴까지 퍼졌다 -
신동엽, '서울대 딸'도 남다른 주당 DNA..."소주 23잔 마시고도 멀쩡" -
차태현, 김종국 결혼에 불신 "신혼집도 못 가봐..2세 계획도 못 믿어" -
이소라·홍진경, 故최진실 사후 털어 둔 진심 "환희 준희 곁에 늘 있으려고" -
'원조 왕사남' 정태우, 아역 시절 수입 최초 고백 "영화 한 편 300만원=아파트 전셋값"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현장에서]"공중에서 허리부터 떨어져" 마사 안타까운 부상, 앰뷸런스 타고 병원 이송…4-1 대승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큰 부상 아니길"
- 2.최악의 성적에도 '日 투수' 특급 칭찬! 4실점+ERA 6.35 '생존 위협'…결국 트레이드 마크까지 버렸다→"신뢰와 성장의 결과"
- 3.송성문 기적의 콜업! 데뷔 불발→마이너 재강등? 3경기 6안타 상승세인데…"멕시코 시리즈 데뷔 멋진 일"
- 4.SF 감독 '신들린 예측' 미쳤다! "이정후 지금 흐름 시즌 끝까지 갑니다"…'日 레전드' 이치로와 비교→어느덧 3할 복귀 '코 앞'
- 5."韓 국가대표 침착함 대단하다!" 日, '황금재능' LEE 플레이에 '매료'됐다…'이강인 확실한 볼 컨트롤→팀 승리 기여'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