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안성재 셰프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안성재 셰프님 만나서 요리 배운 날. 안성재거덩요 에서 확인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 '안성재거덩요'에 출연한 수지가 안성재 셰프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에 앞치마를 두른 수지는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안 셰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요리하는 수지라니", "수지 얼굴이 제일 재밌다", "강된장 요리 꼭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송혜교도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수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다른 남자 말고 너' '굿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남자 없이 잘 살아' '허쉬'(Hush)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한때 불화설에 휩싸였던 미쓰에이는 2017년 해체됐으며 수지는 이후 배우로 전향 '함부로 애틋하게', '구가의 서', '안나', '배가본드' 등에서 활약했다. 10월 3일, 김우빈과 호흡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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