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예지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25 할리우드영화제' 참석을 위해 1일 오후 출국했다.
예지원은 '케이데몬헌터스'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갓이라는 전통적 요소와 벨벳 로브, 레오퍼드 와이드 팬츠 같은 현대적 아이템이 결합된 독창적 패션을 선보였다.
갓이 단순한 소품을 넘어, 레오퍼드 팬츠, 벨벳 코트와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문화적 혼합과 예술적 자유로움을 강조한 센스가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이걸 소화하네", "예지원이니까 가능하다", "독창적인 패션센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지원은 김민종과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할리우드 영화제'를 방문한다. '피렌체'는 인생의 후반부에서 마주하는 선택과 화해의 순간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담아내는 작품이다.
예지원은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극의 결을 채울 예정이다. 김민종과는 마치 오랜 인연처럼 자연스럽고 진솔한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