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모처럼 가족 여행을 떠났다.
6일 이지현은 "그동안 엄마가 바빠서 가족여행을 못 갔네요. 특히 방학 때마다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이번 여행은 100% 아이들을 위해!!!! 한 몸 바쳐 열심히 짐꾼으로 지갑 열어주는 엄마로 열심히 육아하고 올게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자녀와 함께 비행기에 오른 모습. 한껏 들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지현은 최근 미용사 일로 바빴던 터라, 아이들과 떠나는 휴가에 더욱 신이 난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했으며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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