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은빈이 추석을 맞아 여름 일상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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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은빈은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이곳저곳. 올 가을 겨울도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해피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셀카부터 여행지, 놀이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거울 셀카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고카트 위에서는 헬멧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맑은 하늘 아래 미소를 짓는 모습, 바닷가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여름 햇살을 만끽하는 장면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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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 앞에서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거나 옥수수를 먹는 소소한 일상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매력과 인간적인 분위기가 전해졌다. 팬들은 "힐링 여신 등장", "은빈이의 여름 영화 같다", "가을도 함께 즐겁게 보내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최근 세 번째 팬파티 '은빈노트'를 성료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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