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은빈이 추석을 맞아 여름 일상을 대방출했다.
6일 박은빈은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이곳저곳. 올 가을 겨울도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해피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셀카부터 여행지, 놀이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거울 셀카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고카트 위에서는 헬멧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맑은 하늘 아래 미소를 짓는 모습, 바닷가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여름 햇살을 만끽하는 장면도 담겼다.
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 앞에서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거나 옥수수를 먹는 소소한 일상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매력과 인간적인 분위기가 전해졌다. 팬들은 "힐링 여신 등장", "은빈이의 여름 영화 같다", "가을도 함께 즐겁게 보내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최근 세 번째 팬파티 '은빈노트'를 성료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