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파격적인 외모 변신으로 일탈을 감행했다.
Advertisement
지난 8일 채널 '하원미 HaWonmi'에는 '추신수 몰래 사고쳤습니다 (탈색, 문신, 피어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하원미는 "오늘만 사는 컨셉"이라며 강남의 한 샵을 찾아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긴 머리카락을 유지 해왔다고 밝힌 하원미는 "변신하고 싶어서 염색을 파격적인 색깔로 하려고 한다"며 직접 챙겨온 가발을 가방에서 꺼내 보였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분홍색 탈색 헤어스타일, 눈썹·코·입술 피어싱, 눈 밑·쇄골·목 문신, 오프숄더 의상, 망사 스타킹 등 과감한 스타일로 변신하며 일탈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이 "추신수가 기절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자, 하원미는 "기절하면 더 좋고"라며 즐거워했다. 변신을 마친 뒤 그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너무 예쁘다. 남편이 좋아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데이트 장소에서 변신한 하원미를 본 추신수는 웃음을 터뜨리며 "망사 스타킹 뭐냐, 이건 아닌 것 같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