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지현이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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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0일 스포츠조선에 "박지현이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함께 여행한 이들의 계정을 태그했다. 개인 트레이닝을 하는 코치 부부와 지인 등 세 명의 지인과 함께 여행을 갔던 것.
박지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을 즐기고 보드게임을 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고, 이 속에서 남성으로 추측되는 실루엣이 유리창에 비치며 일부 네티즌이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박지현의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여행"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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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현은 지난달 1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20대와 30대, 40대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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