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지현이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0일 스포츠조선에 "박지현이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함께 여행한 이들의 계정을 태그했다. 개인 트레이닝을 하는 코치 부부와 지인 등 세 명의 지인과 함께 여행을 갔던 것.
박지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을 즐기고 보드게임을 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고, 이 속에서 남성으로 추측되는 실루엣이 유리창에 비치며 일부 네티즌이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박지현의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여행"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달 1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20대와 30대, 40대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