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 소하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소하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 소하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깊은 슬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소하는 지난해 10월 세이마이네임으로 데뷔했다. 세이마이네임은 히토미 슈이 메이 카니 소하 도희 준희 승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으로, JYJ 김재중이 론칭한 첫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데뷔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7월 새 멤버 슈이를 영입하고 8인조로 팀으 재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