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허가윤이 발리에서 전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허가윤은 10일 자신의 SNS에 "금세 추억이 돼버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발리의 해변과 숲속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수영복 차림으로 모래사장에 앉아 햇살을 즐기거나 스포츠웨어를 입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특히 화려한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자유롭고 솔직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라는 평. 팬들 역시 "진짜 모아나 같다", "완벽한 힐링 중이네", "이런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허가윤은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식샤를 합시다2', 영화 '아빠는 딸', '서치 아웃', '싱어송'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