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리쌍의 개리가 아들 하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개리는 자신의 계정에 "울 아들 축 생일. 휴직하고 너랑 많은 시간 보낸 게 내 인생 최고의 선택.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였던 하오를 품에 안은 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개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어린 하오를 안고 있고,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하오는 2017년생으로 현재 만 6세이며,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개리는 과거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20년 '슈돌'에 잠시 출연했을 당시, "'슈돌'에 출연하면서 20년 넘게 방송 활동을 하다 보니 과부화가 온 것 같았다. 휴식기에 결혼을 했고, 아기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육아휴직을 하게 됐다"며 "그래서 휴식 기간이 길어졌지만, 일을 쉬는 동안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의 마지막 방송활동은 지난 2022년 방송된 Mnet '아티스탁 게임'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