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한 가운데 심각한 저체중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신주아는 18일 "요새 열심히 일했다. 그지? 인생 최저...고장난 거 아님?"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몸무게가 적힌 체중계가 담겨있다. 이때 충격적인 신주아의 몸무게가 놀라움을 안긴다. 프로필상 키가 168cm인 신주아의 몸무게는 39.8kg이었던 것. 신주아도 "인생 최저, 고장난 거 아니냐"면서 놀랄 정도였다. 이후 신주아는 "먹자. 더 먹자"라면서 바로 분식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신주아는 "이번 작품은 예쁜 운동복을 많이 입어서 좋다"면서 자신의 모습도 공유했다.
레드와 블랙 조화를 이룬 운동복을 착용한 신주아는 잘록한 허리라인 등 한 눈에 봐도 깡 마른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신주아는 새 드라마 '부부 스캔들 : 판도라의 비밀'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