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루이스 리베라토가 기선 제압 홈런을 쏘아올렸다.
리베라토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2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리베라토는 1B에서 최원태의 직구가 한가운데로 몰리자 그대로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리베라토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
리베라토는 1차전에서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테이블세터로서 완벽하게 역할을 한 부분에 대해 김경문 한화 감독은 "특별히 주문을 하기보다는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2차전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리면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