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82메이저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함께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9일 오후 8시 2분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Trophy'(트로피)의 스페셜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토는 앞서 선보인 클래식 버전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포즈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기존의 클래식한 무드에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힙하고 와일드한 콘셉트 속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클래식 버전이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 했다면, 스페셜 버전은 그 안에서 볼 수 없던 비하인드 컷들을 담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82메이저의 미니 4집은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 '트로피(TROPHY)'를 포함해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Say more'(세이 모어), '의심스러워(Suspicious)'(서스피셔스), 'Need That Bass'(니드 댓 베이스) 등 총 4곡으로 구성된다.
한편 82메이저의 미니 4집 '트로피'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