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82메이저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함께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9일 오후 8시 2분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Trophy'(트로피)의 스페셜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토는 앞서 선보인 클래식 버전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포즈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기존의 클래식한 무드에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힙하고 와일드한 콘셉트 속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클래식 버전이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 했다면, 스페셜 버전은 그 안에서 볼 수 없던 비하인드 컷들을 담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82메이저의 미니 4집은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 '트로피(TROPHY)'를 포함해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Say more'(세이 모어), '의심스러워(Suspicious)'(서스피셔스), 'Need That Bass'(니드 댓 베이스) 등 총 4곡으로 구성된다.
한편 82메이저의 미니 4집 '트로피'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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