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두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22일 마이큐는 자신의 SNS에 "We went to Iceland together(우리가 함께 떠난 아이슬란드)"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작품과 두 아들 신우, 이준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마이큐는 지난 18일부터 서울 강남대로 이길이구갤러리에서 개인전 '사이, 흔적(Traces in Between)'을 열고 있다. 최근 아이즈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작품의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속 마이큐는 두 아들과 함께 아이슬란드에서 자유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들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둘째 이준 군도 아버지에게 시선을 맞추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이큐는 이번 여행의 기억을 작품에 담아, 두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애정을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마이큐의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