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10월 투표 마감을 앞둔 22일 오후1시 현재 선두는 47.45%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김혜윤이다.
이번 투표 시작부터 40% 이상의 득표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혜윤은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다.
2위는 배우 정수빈이다. 현재 득표율은 24.15%로 하루만에 선두 김혜윤과 격차를 10%이상 좁힌 상황이다.
투표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두 후보의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 후보들의 움직임도 심상치가 않다.
특히 3위 자리는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다. 현재는 배우 김소현이 3.37%의 득표율로 자리하고 있다.
JTBC '굿보이'에서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을 맡은 김소현은 강단 있는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운 인간미를 동시에 표현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4위는 배우 조이현이 3.12%의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조이현은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무당이자 선녀신 '박성아'를 연기하며 애틋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소현과 조이현 두 후보의 팬심이 움직이며 조금씩 득표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밖에 5위 임윤아(2.91%), 6위 정소민(2.72%), 7위 김유정(2.40), 8위 김예림(2.38%) 등 후보들도 조금씩 팬심이 감지되고 있다.
청룡랭킹 타이틀을 향한 팬심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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