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송가인부터 신지까지,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사업을 응원하기 위해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SNS에 "득템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서하얀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서하얀, 임창정 부부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겼으며, 손에 들린 쇼핑백으로 훈훈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 론칭과 함께 사업가로 나섰다. 지난 4월 그는 "1년 전 지인들과의 티타임 중 작은 대화에서 시작된 여정"이라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이 누군가의 하루를 감싸는 감각적인 경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이들의 일상이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우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우리 팀은 함께 고민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후 백화점에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서하얀은 지난 20일 "주말 동안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여러분을 직접 뵐 수 있어 마음이 따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수 송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행사 가기 직전에 들러주셔서 직원분들 옷까지 챙겨주신 따뜻한 언니,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서하얀의 첫 팝업스토어는 연예계 지인들의 응원 속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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