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오는 30∼31일 대전 본원 캠퍼스에서 교내 연구·실험실을 일반에 공개하는 '오픈 카이스트 2025'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2001년 시작돼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KAIST 공과대학이 격년제로 운영하는 대표 연구 공개 행사로, 시민이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과학을 가깝게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6개 학과와 KAIST 우주연구원이 참여해 체험·시연, 랩 투어, 강연, 학과 소개, 성과 전시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차세대 드론, 뇌과학, 원자력, 반도체 등 미래 핵심 분야 기술이 소개된다.
수리과학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포유류 성장 데이터 패턴에 숨은 비밀', '이 매듭은 정말 풀 수 있을까'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도 한다.
개인 방문객은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안내소에서 배포되는 책자를 참고해 관람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s://openkaist.ac.kr) 참고.
j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사유 끝내 비밀로"…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19년 만에 전한 진심 -
‘49kg’ 홍현희, 살이 얼마나 더 빠진 거야…반쪽된 얼굴 '몰라볼 지경' -
'참교육' 김무열, 윤승아♥와 마스크 없이 달달 데이트..세상 다정한 남편 '심쿵' -
'법카 막힌' JTBC 최악의 위기, 홍정도 부회장 90도 사과→방송 재승인 대상[종합] -
양육권 포기 유깻잎, '2주에 딱 한번' 면접교섭 딸 솔잎 만났다...애틋한 모녀 -
홍정도 부회장, JTBC 디폴트 사태 첫 공식사과 "월드컵 중계 등 업무 정상운영"[종합] -
'이혼' 린, 근황 인터뷰서 밝힌 아픔..."무대서 호흡곤란 올 정도로 떨었다"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두 자녀 데리고 결국 친정행..."여기와야 일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상 초유! 일본 亞 국가 최초 월드컵 우승 현실화→강호 네덜란드와 호각세…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이목 집중
- 2.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잠실 일부 시위대, 핸드볼 유소녀선수 소지품 수색에 분노,강력 대처할 것...체육인 생존권 위한 공권력 개입 요청"[기자회견 현장]
- 3.선두 추격 꿈꾸던 KIA → 중위권 추락 위기…벼랑 끝에서 '절대 열세' 천적 만났다 [SC포커스]
- 4.충격 소식! 김혜성 대신 남아 잘했는데 '방출 유력'…"프리랜드 마이너 강등도 선택지"→LAD 에드먼의 복귀
- 5.이강인, 韓 국대에서 훨훨 나는데...'절친' 구보 월드컵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휠체어 신세 지는 중" 1경기 만에 부상 교체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