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에서 2025년 한국문학관 전국대회 및 학술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된다.
한국문학관 전국대회는 전국 각지의 문학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상생의 방향을 모색하는 문학관계 최대 규모의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전국 공·사립 문학관을 운영하는 관장 및 실무자 100여명이 참여해 '한국 공·사립 문학관 발전방안'을 주제로 문학관의 지역문화 허브로서의 역할 강화와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공·사립 문학관의 미래지향적 발전방안 ▲한국문학관 제도 개선에 관한 연구 ▲해남 문화예술의 현주소와 문학관의 역할 ▲문학관 운영의 제도적 개선과 지원방안 등 현장성과 이론을 아우르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국내 저명한 문학연구자와 전시기획자, 문화행정 전문가들이 참여해 문학관의 정책적 가치와 문화적 가능성을 짚어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운영을 통해 시문학의 고장인 해남의 품격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문학을 통해 지역과 사회를 잇는 공공문화기관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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