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제이쓴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인생 첫 차박"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허리 아프다. 한 달 간다더라"면서 "그래도 아들을 위해서 내가 움직인다"며 짐을 정리했다. 긴 연휴에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기로 한 것.
제이쓴은 "허리가 아픈데 저꼴을 계속 봐야되겠냐고"라면서 패드 삼매경에 빠진 아들 준범 군을 보며 웃음 지었다.
계속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제이쓴. 제작진은 "캠핑 가능 하신 거 맞냐"고 하자, 제이쓴은 "모른다. 그냥 가서 누워있을거다"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그럼 우리 끼리 갈까"라고 했지만, 준범 군은 "안 된다. 아빠도 같이 가야 한다"고 해 제이쓴을 웃게 했다.
그때 화려한 메이크업의 홍현희는 "메이크업 많이 안 했다.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할까. 좀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 나 자신부터 생기를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홍현희는 들기도 힘들 정도의 짐을 챙겼고, 제이쓴은 "나 안 갈거다. 이건 캠핑이 아니라 이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캠핑을 위해 이동, 한 시간 가량 달린 뒤 잠시 휴식을 위해 차를 세운 제이쓴은 "연휴긴 연휴다. 차가 너무 막혀서 잠깐 내렸다.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며 가장의 무게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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