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24일 서하얀은 "준표 병아리. 체육대회"라며 귀여운 막내 아들 준표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서하얀은 현재 사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막내 아들의 체육대회를 직접 챙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하얀은 해외 출장에도 막내 아들을 데리고 가는 등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은 임창정에 이어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부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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