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하 가명)과 10기 상철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5일, 정숙과 상철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과 상철의 인스타그램 속 결혼식 현장은 화려하고 웃음이 넘쳐났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춤을 선보였으며 축가는 가수 솔비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도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로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 신혼 생활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시작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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