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퀘어, HIV 감염 진단키트 수출용 허가 획득
▲ 지씨셀은 중국 '난징 이아소 바이오 테크놀로지'와 다발성골수종 치료용 카티(CAR-T) 치료제 '푸카소'의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푸카소는 이아소 바이오가 개발한 B 세포 성숙 항원(BCMA) 표적 카티 세포치료제다. 이번 계약은 국내 다발성골수종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씨셀은 푸카소의 국내 허가 및 상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4등급) '나노팩 HIV 1/2 Ab'의 수출용 제조 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람의 전혈·혈청·혈장 검체에서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HIV-1 및 HIV-2 항체를 정성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신속 검사키트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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