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일방적인 짝사랑을 선언했다.
홍진경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홍진경은 자신의 SNS 게시글에 빅뱅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른 것을 확인하고 기쁨에 가득차 지드래곤의 흔적을 일일이 캡처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은 "장맛비처럼 내리는 지디 축복",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디님 건강만 해주세요",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이런 사랑 첨이에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사.랑.", "그쪽에서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포에버"라며 감격을 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언니 영철오빠는요?'라고 지드래곤과 함께 '좋아요'를 눌렀던 개그맨 김영철을 언급했고, 홍진경은 "갑자기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평소 지드래곤의 열혈 팬을 자처해왔던 홍진경은 최근 지드래곤 생일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성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