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62세에도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로 직접 만든 레몬즙 루틴을 공개했다.
28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면역력 키워주는 레몬 물 만들기(2025.ver)ㅣ신혜의 건강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오늘은 제 루틴 중 하나인 레몬즙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다"면서 레몬즙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유튜브 조회수 1등 영상이 바로 레몬물 마시기 영상이다. 오늘은 집에서 쉽게 레몬즙 만들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먼저 레몬을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탄 물에 담근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쳤다. 이후 조각내서 손질한 레몬을 믹서기에 넣고 돌린 후 큐브 보관용기에 레몬즙을 담았다. 그러면서 황신혜는 "요즘 시중에 파는 휴대용 레몬즙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제품들은 맛도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후 황신혜는 마트형 약국에서 필요한 약을 한가득 구매하며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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