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병원 6층 현곡홀에서 폐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폐암 바로알기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한국혈액암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강좌는 폐암 치료와 영양관리 등 폐암환자를 위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강좌는 ▲폐암 진단과 약물치료(호흡기알레르기내과 서기현 교수) ▲폐암 수술 치료(심장혈관흉부외과 송인학 교수) ▲폐암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원용균 교수) ▲폐암 환자를 위한 영양 관리(이보라 임상영양사) 등 4개의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됐다.
이문수 병원장은 "폐암의 다양한 치료법과 사후관리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강연이 마련됐다"면서, "많은 신청을 통해 폐암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무료이며, 신청은 전화 등으로 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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