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약손명가가 운영하는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일 오후7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제2회 정기 연주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약손명가 에스테틱 이병철 회장이 후원하고 있다.
창단 이후 꾸준히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온 약손명가 필하모닉은 이번 공연을 통해 마음의 안식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예술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예정이다.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2023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 지역사회 문화공연, 재능기부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으로 치유를 전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손명가는 앞으로도 아름다움과 예술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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