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대표이사 조병성)가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egenerative Aesthetic Exosome Summit 2025, 이하 'RAES 2025')'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ASCE plus'의 신제품을 선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RAES'는 엑소코바이오가 2022년부터 주최한 엑소좀 전문 학술행사다. 전 세계 의사·연구자·뷰티 전문가가 참석해 엑소코바이오의 고유 기술인 ExoSCRT™ 기반의 고효능·고순도 엑소좀과 'ASCE plus'의 임상 적용 사례, 최신 뷰티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다.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RAES 2025'에는 전 세계 50여개 국에서 250여 명의 의사, 연구자가 참석한다. 올해 서밋은 총 4개의 세션과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톰 크루즈의 피부 관리 전문가로 알려진 닐람 홈즈(Nilam Holmes), 세계적인 엑소좀 권위자인 얀 뢰트발(Dr. Jan L?tvall)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번 서밋의 하이라이트는 엑소코바이오의 스킨케어 브랜드인 'ASCE plus'의 신제품 공개다. 이번 신제품은 총 15종으로 피부 재생 및 회복에 효과적인 엑소좀의 기능을 담았다. 얼굴부터 두피, Y존까지 폭넓은 부위를 집에서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대표 제품은 '엑소미스트(Exomist-s)'와 '엑소밤(Exobalm)'이다. 두 가지 모두 동결건조 엑소좀 캡슐을 본 제형에 혼합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엑소좀의 신선함을 유지해 효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엑소미스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보습 효과가 입증됐으며, '엑소밤'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ASCE plus SRLV'의 효능을 캡슐에 담아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이 된다. 특히 시술 전후 사용 시 빠른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전 세계 엑소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RAES'에서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ASCE plus' 신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라며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력을 선보이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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