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혜진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1위보다 4계단 상승한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그는 지난 2일에 끝난 LPGA 투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통산 상금은 608만2천838달러로 우승하지 못한 선수 중 1위다.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최혜진을 꺾고 우승한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는 지난주 6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4위였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5위로, 5위였던 찰리 헐(잉글랜드)은 6위로 내려앉았다.
미국의 에인절 인은 10위에서 11위로 떨어졌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이민지(호주)는 세계랭킹 1∼3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 중엔 김효주가 8위를 유지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김세영이 12위, 유해란이 14위를 지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제주 폭격기' 고지원은 지난주 114위에서 32계단 상승한 82위에 올랐다.
cycl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