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주니어김영사는 지난달 30일 경기 파주 사옥에서 '제1회 주니어김영사 어린이문학상' 시상식을 열어 한소곤 작가의 '고추장 심부름'에 대상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사라진 임금님의 입맛을 되살릴 고추장을 찾아 나선 소복이의 하룻밤 심부름 여정을 다룬 창작동화다.
심사를 맡은 원종찬 아동문학평론가는 "순전히 작가의 상상력으로 빚어낸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라며 "어린이 눈높이로 독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사연을 담았다"고 평가했다.
주니어김영사 어린이문학상은 어린이들의 내일을 가꾸어 갈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jaeh@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그루 "이혼 후 다가오는 男 많아, 쉬워 보여 툭 던지더라" ('만리장성규') -
'81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에 걱정되는 건강…"병원 검사만 3개월 받아" -
'이혼 20년차'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딸 데이트에 흐뭇.."멋진 아빠 돼줘 감사" -
이준영, 7월 21일 군입대 깜짝 발표.."막상 날짜받으니 생각 많아져" [전문] -
아이유, 결혼식서 포착된 근황…'폭싹' 아역 김태연에 끝까지 챙긴 다정함 -
'유산 아픔' 16기 옥순, 임신 의혹에 입 열었다..비키니 속 드러난 D라인에 "오해" -
"무대서 점프하더니 털썩"..이홍기, 고통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
김희철, '금테크' 위해 SBS 트로피 들고 갔는데 "가품이다" 충격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멕시코 팬들 폭발, '타코 휴식' 즐긴 쏘니 향한 깜짝 반응, 정체는 '애정 가득 관심' "더 맛있는 곳에서 먹지"
- 2."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3.한국 여성 향한 충격 인종차별! 멕시코 무역단체 대표 결국 사임…"사람들 너무 예민해"→일부 누리꾼 반발 경악
- 4."이정후가 팀을 구했다" MLB도 '아름답다' 극찬! 몸 날린 슈퍼 플레이…경쟁자는 1안타
- 5.'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