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방송총국, '청년의 귀환' 다큐 8∼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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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KBS 대전방송총국은 지방소멸의 근본 원인을 다루는 '청년의 귀환'을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8∼9일 2부작으로 나눠 방송되는 이 다큐멘터리는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이유와 그들이 다시 지방으로 돌아오지 않는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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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미국 등의 사례를 국내와 비교해 대안을 제시하고 충남 논산시의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한다.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는 영화배우 강성진씨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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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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