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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현재 창녕에는 이방면·유어면·도천면에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이 각 1곳씩 있고, 부곡면에 9홀 규모 파크골프장 1곳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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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을 맞아 제4회 창녕군수배 파크골프대회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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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내년까지 대합면과 고암면에 각 27홀 규모로 2곳이 추가로 조성되면 창녕에는 총 7곳의 파크골프장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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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파크골프장과 달리 타 지역민도 이용할 수 있다. 요금 등은 추후 결정된다.
군은 파크골프장을 찾는 인구가 한 해 약 20만명 정도로, 군 전체 인구 5만5천10명(행정안전부 9월 주민등록인구현황 기준)의 3.6배에 이른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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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