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림픽컨트리클럽(회장 이관식)은 23일 한국체대와 함께 한마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림픽CC가 한국체대 골프부에 연습 코스를 제공해온 것에 감사의 뜻을 담아 한국체대 출신 선수들이 주도해 시작됐으며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올해 대회에는 박현경, 유현조, 이동은, 이율린, 김민선, 서교림, 김시현, 최예지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참가해 아마추어 골퍼와 한 팀을 이뤄 친선 라운드를 즐기며 현장에서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한다.
올림픽CC는 한국체대 골프부와 협약을 통해 코스 무상 제공, 경기력 향상 지원, 스포츠 인재 교류 활성화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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