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와 상금왕 홍정민 등이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023년 창설된 위믹스 챔피언십은 한 해 동안 투어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한 위믹스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 상위 24명이 출전하는 이벤트 대회다.
올해 대회는 15일부터 이틀간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CC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는 유현조와 홍정민을 비롯해 1, 2회 대회 우승자 이예원과 김민선 등이 출전한다.
유현조는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를 차지해 상금 5천만원을 받는다.
위믹스 포인트 순위 12위 고지우는 손가락 부상으로 불참하고, 대신 마다솜이 나온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정지선 셰프 子, 13살에 주식 투자로 30배 수익 "한 달 30만 원 써" -
'남편 불륜설' 유혜주, 둘째 임신 중 결국 터졌다 "첫째에 화내고 오열" -
수지, 발레하더니 ‘뼈말라’ 됐네..여리여리 어깨라인 공개 -
지예은, ♥바타와 2달반 썸 끝 열애 “사귀고도 3주간 손 못 잡아” -
'학비 1천만원' 이현이 "부모·자식 다 책임, 노후 걱정" 이중부양 고충 토로 -
변영주 감독, 故 이선균 떠올리며 오열 "경찰·검찰 평생 용서 못해" -
신동엽, '서울대 딸' 주량 23잔 깜짝 "술자리 다 챙기고 택시 태워 보내" -
'이혼·암 투병' 홍진경, 15년 만에 이소라와 눈물 재회 "항암 6번, 삶 포기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현장에서]"공중에서 허리부터 떨어져" 마사 안타까운 부상, 앰뷸런스 타고 병원 이송…4-1 대승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큰 부상 아니길"
- 2.'마무리 반납' 김서현의 시련 언제 끝나나…통한의 동점포, 576일 만에 홈런 손맛 안기다니
- 3.3점포→3점포→3점포! 인천 초토화시킨 화력쇼…'친정 울린 오원석 3승 → 힐리어드+장성우 11타점 난타' KT, SSG 5연승 저지 [인천리뷰]
- 4.'KKKKK' KIA 성영탁 2이닝 역투 미쳤다, 롯데는 현도훈 맞불로 11회 무승부[광주 리뷰]
- 5.[4강PO리뷰]'복수전 성공했다' 정관장, KCC에 1패 후 1승으로 되갚아…91-83 승리, 부산 3차전에서 원점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