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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와 상금왕 홍정민 등이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023년 창설된 위믹스 챔피언십은 한 해 동안 투어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한 위믹스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 상위 24명이 출전하는 이벤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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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15일부터 이틀간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CC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는 유현조와 홍정민을 비롯해 1, 2회 대회 우승자 이예원과 김민선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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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는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를 차지해 상금 5천만원을 받는다.
위믹스 포인트 순위 12위 고지우는 손가락 부상으로 불참하고, 대신 마다솜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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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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