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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말레이시아관광청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의 갈라 디너와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전 세계 39개국에서 모인 600여 명의 골퍼가 참석했으며, 대회의 차기 개최국인 말레이시아로 공식 깃발이 이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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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리아 하니 압둘 할림 말레이시아관광청 서울사무소장은 "골프는 국경을 넘어 우정과 문화를 잇는 매개체"라며 "세계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스포츠 외교의 가치를 보여주는 행사"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이날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전통공연단 무대와 함께 세계적 수준의 골프 관광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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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세계 파이널 대회는 말레이시아 조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광청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자국을 프리미엄 골프 관광지로 알리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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