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악역 가선영 역으로 존재감을 뽐낸 장윤주. 이날 장윤주는 선플&악플 읽기에 나섰다. 제작진은 "선플의 비율이 8이고 악플이 2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장윤주는 "윤주님 연기 살살해요. 연기자들도 먹고 살아야지"라는 댓글을 읽고는 "나도 먹고 살아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장윤주는 "모델인데 연기가 되는 느낌. 못 생겨서 열 받는데 헤어스타일까지 킹 받는다. 신은 참 공평한듯"이라는 댓글에는 "내가 아직도 '못친소'에 초대받을 거라고 생각하느냐. 그건 옛날이다. 그리고 난 단 한번도 못생긴 적이 없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장윤주는 "갑자기 악플을 읽고 눈물이 났다"며 내심 속상한 기색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