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여행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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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지민은 "다낭 여행. 너무 행복해도 되는 건가! 렌트카 타고 다낭 일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띠고 있으며, 김준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서 있어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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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2세 본격 준비인가요", "선남선녀", "알콩달콩 행복한 여행되시길", "잘 쉬다 오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일정을 각자의 일정으로 연기했으며, 한 방송을 통해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2세 준비를 시작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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