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감성그룹 어반자카파 전국투어콘서트의 서울공연이 관객들에게 국보급 감성무대로 남았다.
지난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 어반자카파의 전국투어콘서트의 두 번째 도시 서울공연에서 독보적인 명품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울공연에서는 '이 밤이 특별해진 건' '소원'을 시작으로 '그런 밤' '그대 고운 내사랑' 그리고 데뷔 곡인 '커피를 마시고' 를 감성 짙은 라이브로 관객을 매료시켜 나갔으며 'Beautiful Day' 'Just A Feeling(band ver.)' '안녕' '열 손가락' 등의 명곡들을 열창하며 어반자카파 만의 격조 높은 감성으로 차가운 겨울 날씨속에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운 체 재미와 감동을 선물했다.
또한 조현아는 'Santa Claus Is Comin' to Town'를 부르며 솔로 무대를 시작으로 박용인은 'Soda Pop'을 선보였고 권순일은 'Golden'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샀다.
4년만에 EP앨범 'STAY'를 발표하며 화제성 1위에 올랐던 타이틀 곡 'STAY'를 수지와 이도현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보이며 더욱더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어반자카파는 부산(12월 6일), 성남(12월 13일), 김해(12월 20일), 대구(12월 25일), 대전(1월 3일) 등 전국투어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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