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깡마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2일 조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조이는 블랙 벨벳 투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웨이브가 살짝 더해진 헤어스타일은 조이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특히 최근 살이 너무 많이 빠져 아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핼쑥해진 얼굴, 직각 어깨, 너무 가는 각선미로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에도 조이는 급격히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빨간 맛 (Red Flavor)', '사이코'(Psycho), '코스믹'(Cosmic)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11월 27일 '연애조건'을 발매했다. '연애조건'은 2007년 발매된 가수 윤하의 곡으로 조이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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