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가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3일 진주시에 따르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기본 설계비 3억원이 2026년도 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
이번 기본 설계비 반영은 향후 건립비 확보의 연결고리를 구축한 의미 있는 성과라는 분석이다.
시는 2028년 개관 목표로 실시설계와 리모델링 국비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은 총사업비 362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본성동 진주성 내 현 국립진주박물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남부권을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거점으로 조성한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진주의 문화예술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