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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관리 전문 매니지먼트사를 표방하는 올리브 매니지먼트는 최민경의 체력과 영양 관리를 포함,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내년 시즌 우승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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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10년 동안 투어생활을 연속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K-10 클럽'을 수상했다. 1m70 장신의 미녀골퍼 최민경은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차분한 분위기의 블랙 드레스를 통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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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은 "든든한 팀과 함께 준비하니 마음이 안정돼 이번 전훈에서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은 최대한 끌어 올릴 것"이라며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첫 우승을 목표로 나아가겠다. 오랜시간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결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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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롯데칸타타 여자오픈과 이듬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한 최민경은 이후 주춤했다가 지난해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르며 샷감을 되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