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신혼을 즐기기 위해 연말 여행을 떠났다.
4일 최여진은 "우리 재욱이랑 미리 크리스마스"라며 행복한 커플 사진을 올렸다.
최여진은 "갑자기 추워진 가래스카를 떠나 따뜻한 남쪽나라 여수로~~ 뷰맛집 히든베이에서 힐링힐링"라며 즐거워 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1일 경기도 가평 북한강 위에서 사업가 김재욱과 선상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최여진과 스포츠사업가 김재욱은 결혼을 앞두고 불륜설, 사이비 교주설 등이 불거졌으나 모두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최여진은 "우린 (김재욱의)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눈물의 해명을 한 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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