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국민 아역배우 순돌이에서 무속인이 된 이건주가 새 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은행원에서 무속인이 된 함수현이 이건주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수현은 얼마 전 이사를 마친 이건주의 새로운 신당을 찾았다. 수현이 "건주 오빠 신당 있는 곳"이라고 하자 이건주는 "일명 새로운 집이라고 한다. 제가 드디어 이곳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건주의 새로운 신당은 넓어진 내부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건주는 지난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내림을 지난 8월에 받아서 5개월 차다. 제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는데 너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내년 11월까지 예약이 차 있다"고 자랑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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