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신화 이민우가 예비 신부 이아미와 첫눈 데이트를 즐긴 가운데, 출산 예정일에도 둘째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애타는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첫눈이다. 언제 나와?"라는 글과 아기 이모티콘, 그리고 한 편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 이민우는 첫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아내 이아미와 데이트를 즐겼다. 그는 첫눈을 바라보는 이아미를 향해 "언제 나와?"라고 말하며 카메라를 아래로 향했고, 화면에는 만삭의 배를 드러낸 이아미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했다. 이아미는 "너무 가까워"라며 부끄러워했지만, 둘째 출산을 앞둔 행복하고 설레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출산 예정일을 공개했다. 그는 "22월 4일이 출산 예정일"이라며 "일찍 나올 수도 있으니까 지금 녹화하다가도 진통이 오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내년 3월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6세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임신해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