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해양환경 영화제 제안한 '씨나리오'팀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1회 해(海)답을 찾다 : 해양환경 공모전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설루션을 발굴하고, 공사 사회공헌 사업 및 신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자 마련됐다.
본선에 진출한 최종 6개 팀은 지난 한 달간 캠페인 전략, 사회적 가치, 해양 산업 정책 등 각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기획안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대상(해진공 사장상)은 'AI 해양환경 영화제 SeaNario Festival 및 청년 해양환경 창작캠프'를 제안한 SeaNario(씨나리오) 팀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최근 화두인 AI 기술을 활용해 해양환경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시민들이 쇼츠 챌린지 등으로 동참하는 해양문화 창작 생태계를 제시했다.
시상식에서는 본상(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외에도 각 아이디어의 특성에 맞춘 명예상을 추가 수여했다.
심사에 참여한 이석용 해진공 해양DX전략실장은 "짧은 멘토링 기간에도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결과물들이 나왔다"며 "이번 수상작들이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해진공 사회공헌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47세 미혼' 신봉선, 벌써 노후 준비.."월 100만 원씩 10년 연금저축 부어" ('미우새') -
'이혼' 린, 前남편 이수 생각에 눈물.."절친 잃은 기분, 행복했고 아쉽다" ('미우새')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
'애주가' 신동엽도 말렸다.."선혜윤 PD♥, 술자리서 나보다 업 돼" ('미우새')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 3."지금 나는 거기까지 갈 위치 아니다" 국대 감독 후보설에 선 그은 윤정환 감독..."거론되는 건 감사, 아직 많이 부족해"[현장인터뷰]
- 4."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
- 5.[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