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변우석 아이돌 장원영 카리나가 한 작품에 출연하며 역대급 조합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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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돌고래 유괴단 채널에는 "신우석의 도시동화 EP.1 'The Christmas Song' Teaser"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사제복을 입은 변우석과 수녀복을 입은 장원영 카리나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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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변우석이 190cm의 문짝남 피지컬로 사제복을 입은 모습은 최초. 더욱이 실제 천주교 신자로 세례명 프란치스코를 갖고 있는 변우석이 강동원을 잇는 사제 역할에 찰떡 배우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장원영과 카리나의 수녀복 비주얼도 눈부심 그 자체. 톱 K팝 아이돌로 섹시한 의상을 주로 소화하던 두 사람은 차분한 수녀복을 입고 역할에 맞는 눈물 연기까지 선보이며 훗날 본격 연기자로의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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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또한 변우석과 마찬가지로 천주교 신자로 카타리나 본명에서 예명을 따왔다고 알려져 있다.
해당 영상은 글로벌 회사의 광고 영상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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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역대급 라인업 확정"이라며 "본편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하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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