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중국 선전에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APEC 비공식 고위관리회의(SOM)가 열려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의에서 중국은 '함께 번영하는 아태 공동체 구축: 개방, 혁신, 협력'이라는 2026년 APEC 주제 및 중점과제를 소개하고, 연간 고위관리회의와 분야별 장관회의를 통해 해당 성과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회의에 참석한 외교부 윤성미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 의장은 본회의 제1세션에서 2025년 의장국 발표를 통해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주요 논의 내용 및 올해 합의 문서인 경주선언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또 2026년에도 전직 의장국으로서 중국의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윤 의장은 천 쉬 중국 APEC 고위관리회의 의장과 별도 면담을 갖고 한국의 2025년 APEC 의장국 수임 경험을 공유하고, 올해 APEC 주요 성과를 지속해 나가기 위한 의장국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jk@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81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에 걱정되는 건강…"병원 검사만 3개월 받아"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한그루 "이혼 후 다가오는 男 많아, 쉬워 보여 툭 던지더라" ('만리장성규') -
김희철, '금테크' 위해 SBS 트로피 들고 갔는데 "가품이다" 충격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日 울보 감독, 네덜란드전 앞두고 또 눈물…대체 왜?
- 2."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3."손흥민 대체 왜 그러는거야!" 멕시코 팬들 폭발, '타코 휴식' 즐긴 쏘니 향한 깜짝 반응, 정체는 '애정 가득 관심' "더 맛있는 곳에서 먹지"
- 4.'더 이상 아시아 무시하지 마라' 대한민국부터 시작됐다, 월드컵 대이변 속출...亞 무패행진
- 5.한국 여성 향한 충격 인종차별! 멕시코 무역단체 대표 결국 사임…"사람들 너무 예민해"→일부 누리꾼 반발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