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7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1∼3㎝의 눈이 내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5∼7도, 산지(대관령·태백) 3∼5도, 동해안 6∼11도 분포를 보이겠다.
영서 내륙과 산지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면에 이슬비와 안개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