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othing Beats This, 이하 NBT)'의 실천형 프로젝트 'Team -1' 시즌2 참가자를 17일부터 모집한다.
'Team -1'은 골퍼가 자신의 플레이를 스스로 기록하고 점검하며, 한 타를 줄이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성취의 순간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 결과 중심의 경쟁이 아닌, 플레이 과정 속에서 변화와 성장을 체감하도록 구성돼 NBT가 말하는 '골프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순간'의 가치를 실제 플레이 환경 속에서 구현한다.
올 초 진행된 시즌1은 모집 시작 직후 조기 마감될 만큼 골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기록 기반의 루틴 점검과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의 플레이 패턴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실제 스코어 변화와 플레이 안정감 향상을 경험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시즌2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완성도를 한층 강화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연간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Team -1' 시즌2는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캘러웨이 골프 저널'을 중심으로 자신의 플레이 기록을 축적하며 개선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매월 제시되는 미션·팁·참여형 콘텐츠를 더해 자신의 루틴과 패턴을 꾸준히 점검하고 변화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다.
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설계돼 골퍼 스스로의 성장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캘러웨이골프는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한 타를 줄여가는 여정 속에서 더욱 깊고 의미 있는 NBT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즌2 모집 인원은 총 1000명으로 기간 내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참가가 확정된다. 최종 참가자 발표는 2026년 1월 중 진행되며, 시즌2 활동은 발표 후 2026년 연간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Team -1은 NBT 철학을 실제 플레이 경험으로 확장하는 대표 프로젝트로, 많은 골퍼들이 '한 타 줄이기' 과정 속에서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 가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즌2에서는 더욱 다양한 미션과 참여 요소를 통해 더 많은 골퍼들이 자신만의 '최고의 순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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