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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했지만 웃을 수 없는 쿠보와 소시에다드다. 소시에다드는 상대가 3부 구단이었지만 1군 주전 자원을 대부분 투입했다. 쿠보도 우측 윙어로 선발 출장했다. 쿠보는 전반전에 보여준 몇 차례 돌파를 제외하면 전혀 생산적이지 않았다. 찬스를 2번 정도 만들어줬지만 상대가 3부 구단이라는 걸 고려하면 더 좋은 활약이 나왔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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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계속해서 '초반 15분은 쿠보에게 이번 시즌 최고의 15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그 이후 곧바로 기세를 잃고, 남은 75분 동안 거의 존재감 없는 조연으로 밀려났다는 점이다. 후반전에는 조급함이 앞서며 두 차례의 역습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66분에는 페널티킥을 얻기 위해 고의로 넘어졌다고 판단돼 주심으로부터 주의를 받는 장면도 있었다. 소시에다드는 울고 있다. 특히 다케의 부진을 뼈아프게 느끼고 있다'며 쿠보의 심각한 경기력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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